2020.01.25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3.9℃
  • 맑음서울 1.2℃
  • 구름많음대전 2.2℃
  • 흐림대구 7.4℃
  • 울산 7.3℃
  • 흐림광주 5.0℃
  • 부산 8.9℃
  • 흐림고창 1.2℃
  • 흐림제주 12.1℃
  • 구름많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0.6℃
  • 구름조금금산 -0.5℃
  • 흐림강진군 4.8℃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9.5℃
기상청 제공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가는 맑은공기특별시 영덕!

2020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사업 829개소 보급 추진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가는 맑은공기특별시 영덕!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국비 44.9억을 확보한 영덕군은 총 95.4억을 투입해 82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풍력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설비를 설치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덕군은 2019년 961개소를 보급한데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고액의 국비를 확보해 2020년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영덕군은 1월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월부터 대상지 현장확인, 신재생에너지 설비 시공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6월 전 조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월 350kWh 사용하는 가정에서 태양광 3kW를 설치하는 경우 연 60만원 이상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 태양열 설비의 경우 온수를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영덕군은 2년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발전량이 9GW 이상으로 주민들의 전기요금 절감액이 10억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상홍 일자리경제과장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에너지 복지혜택 사업으로 파급효과가 클 것이다. 이번 사업이 신재생에너지정책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며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준비도 빈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영덕군은 올해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지원 공모사업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신산업 발굴,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대상 상사업비를 재원으로 융복합지원사업 소외가구 태양광보급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 에너지 자립 및 주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배너

비판과 토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사람속으로

더보기

타임즈 뉴스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울진핫뉴스

더보기

세계속 경북

울릉군의회, 국회의원 선거구 포항남·울릉 제외 반대
울릉군의회(의장 정성환)는 21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국회에서 조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 반대에 나섰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일 전 15개월 인구기준으로 선거구를 획정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선거구 획정인구 하한선(13만9000명 기준)에 못미치는 영양·영덕·봉화·울진(13만7992명)은 포항북, 포항남울릉을 함께 떼고 붙여 울릉·영양·영덕·봉화·울진군과 포항북, 포항남으로 개편 논의되고 있다. 울릉군의회는 울릉군 선거구가 포항남에서 분리되어 울릉·영양·영덕·봉화·울진군에 편입 및 개편될 경우를 대비해 울릉군의회 차원에서군민 비상대책 위원회를 결성하고 궐기대회, 국회청원, 총선거부, 대국민 호소 등 모든 방안을 세워 놓고 상황을 예의 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정성환 의장은 “선거구가 당리당략(黨利黨略)에 따라 총선이 눈앞으로 다가와서야 벼락치기 식으로 확정되어서는 안되며, 울릉의 경우 육지와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의 정기노선은 울릉~포항 항로뿐이며 주민 대부분의 생활근거지가 포항과 대구이고, 이러한 생활문화권을 무시하고 다른 선거구에 편입시키는 것은 교통과 생활문화권을 고려해 지역구를 획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공직선거법 제25조를 정
영주 장윤석 전 의원, 총선 출마 선언
]제17대~19대 국회까지 국회의원을 지낸 장윤석 전 의원(변호사)이 16일 오전 영주 시내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회견에 나선 장 전 의원은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제가 국회의원직에 다시 도전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오직 하나,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어려운 우리 지역을 발전시켜야겠다는 충정뿐”이라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있던 지난 2016년 3월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경선에서 탈락하며 3년 넘게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있었다. 이날 회견에서 장 의원은 경선 탈락 당시를 회고하면서“그 때 저는 정치를 떠나는 아쉬움보다 시민 여러분에게서 받았던 은혜를 다 갚지 못했던 죄스러움이 훨씬 더 컸다”고도 밝혔다. 지난해 영주에 변호사 사무실을 열면서부터 정치적 재기를 도모해온 장윤석 전 의원은 경선 탈락 이후 3년 여 간의 시간을 “스로를 성찰하면서 새로운 시각에서 지역과 정치와 나라를 생각할 수 있었던 참으로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 동안 시민들과 만나면서‘이웃 안동이 도청 이전을 계기로 하루가 다르게 덩치를 키우는데, 영주

포항해경, 대게 불법포획 해상 단속 강화, 성과로 이어지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28일까지 고질적인 대게 불법포획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달간 해상 특별 단속은 관내 업종간, 지역간 분쟁 증가와 어족자원 남획으로 어족자원의 고갈과 동해안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이 감소함에 따라 실시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2회에 걸쳐 울진서 및 관계기관 합동 일제 단속을 비롯하여 매일 6~7척의 경비함정을 동원하여 대게 불법포획이 의심되는 자망ㆍ통발 어선에 대한 해ㆍ육상 검문검색(286척)과 집중단속활동을 실시하여 통발그물코규격 위반, 통발조업구역 위반, 음주운항, 승선원변동 미신고 등 총 19척의 선박을 검거 하였고, 특히 1월 14일 포항시 동해면 입암1리 인근 해상에서 암컷대게 29자루(4,843마리)를 발견, 해상방류 조치하였으며 포획의심선박(연안통발)에 대해서는 수사중에 있다. 포항해경관계자는 “이번 해상단속활동으로 어민들이 불법 대게 포획에 대한 경각심이 커 진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경북 동해안 대게 자망ㆍ통발 분쟁지역에 대해 헬기와 출동함정을 동원하여 해․육상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불시 합동 단속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포항해경은 이를 통해 경북 동
경북도, 공익직불제 시행 준비 T/F 본격 가동!!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농업인 단체, 농업기술원, 유관기관 등 시행준비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공익직불제 시행 준비 T/F(이하 T/F)」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이번 공익형직불제 개편과 관련해서 차질 없는 준비와 시행을 위해 지난 1월 14일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농업기술원, 농관원 경북지원, 농어촌공사, 농업인단체, 농협 관계자 17명으로 T/F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익증진직불법 추진경과와 주요 개편내용을 공유하고, 소규모농가 직접지불금, 단가체계, 준수의무 사항 등 향후 논의해야 할 검토과제와 기관별 홍보․교육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T/F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은 공익증진직불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에 반영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농가소득안정추진단)에 제출한다. 농식품부는 지역별 의견수렴과 공감대 형성 과정을 통해 올해 4월말까지 공익직불제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익기능증진 직접지불제(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을 창출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현행 6개의 직불제(쌀고정, 쌀변동, 밭농업, 조건불리,

세계속 강원

더보기
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동해해경청, 일선지휘관 구조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9월 13일 동해해경청 특공대 및 삼척 궁촌해변에서 청장, 서장 등 지휘관들의 구조현장 이해를 위한 구조현장체험 및 훈련을 진행했다. 해경은 그간 세월호 참사와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이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이를 충족하기에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일선에서 각종 해양사고를 지휘하는 지방청장, 서장 등이 현장에서 고난이도 구조활동을 벌이는 구조대원들의 어려움과 현장 상황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구조역량과 구조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금번 현장 체험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이날,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한 속초, 동해, 울진, 포항서장등 주요간부 16명은 현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구조활동인 잠수구조, 레펠, 헬기 호이스트 구조, 해상구조(바다수영) 훈련을 실시했다. 해경은 지휘관들의 현장구조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보다 효율적인 지휘와 구조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에서의 구조 활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의 어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다.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조안전 중심으로 조직체질을 개선하여 전문

세계속 경기

더보기

디카 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