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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249 고발2) 울진군민들 “참다 참다 못해 들고 일어났다” [31] 이장학 2016/05/26
10248 고발1) 한울 원자력 “울진군민들의 슬픔과 고통 나 몰라라” [20] 이장학 2016/05/26
10247 지붕개량, 집수리 ,페인트 해드립니다 [51] 칼라강판 2016/05/25
10246 해피버스데이 정부지원 농촌현장체험에 초대합니다 [52] 해피버스데이 2016/05/20
10245 지붕개량, 집수리 ,페인트 해드립니다 [21] 집수리 2016/05/19
10244 개성공단 전면중단의 '섭리착오정책'과 대통령 과도시대 [31] 유종범 2016/04/29
10243 경주 한복판, 주택 밀집지역 폐형광등 처리 업체서 ‘수은’ 기준농도 100배… [36] 이장학 2016/03/26
10242 울진 평해읍 학곡리 A사업자 사업장, “토양오염 및 환경오염 심각“ [36] 이장학 2016/03/26
10241 울진 평해읍 학곡리 A사업자, “수년간 농지법 위반” 이장학 2016/03/26
10240 울진 평해읍 학곡리 A사업자 불법 “관할관청 봐주기 하나” [31] 이장학 2016/03/26
10239 울진군 평해읍 학곡리 “접도구역 내 건축자재 불법 적치” [1] 이장학 2016/03/26
10238 영덕 강구항 A수협건물 외부공사, “안전은 뒷전 마구잡이 공사” 이장학 2016/03/26
10237 영덕 강구항 쓰레기 천국 “양심없는 주민과 어민들” [27] 이장학 2016/03/26
10236 영덕군 내 신축현장 “작업인부들 안전사고 일보 직전” [19] 이장학 2016/03/26
10235 영덕 강구항 1길 식당앞 인도 및 도로 내 땅 ? [40] 이장학 2016/03/26
10234 영덕 강구항 A수협 건물 페인트 공사현장 “무법천지” 이장학 2016/03/26
10233 영덕 주민들 “자연석 불법보관 의혹 제기” [25] 이장학 2016/03/26
10232 영덕 강구항, 영덕대게 등 “원산지 표시 단속시급” 이장학 2016/03/26
10231 영덕 경정리 주민 “건축물 철거현장 소음 및 분진 때문에 못살겠다” 이장학 2016/03/26
10230 막가파식 철거 “영덕 경정리 건축물 철거현장” 이장학 20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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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갑작스런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하세요.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사 최준석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어깨가 움츠러드는 쌀쌀한 겨울이 다가왔다. 10월 이후 기온이 급격히 내려감에 따라 우리 신체의 혈관은 급격히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순환기계통인 심·뇌혈관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그중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전체 사망원인의 24.3%를 차지하고, 인구 10만명당 45.8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혀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에 이르는게 하는 질환으로, 갑작스런 가슴 통증이 30분 이상 이어지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반면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사망에 이르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마비 증상이 나타나거나 언어 및 시각장애, 현기증, 심한 두통 등 여러 가지 신경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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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