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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149 *울진도 바다,산등. 로드길 개설계획을...* 파수꾼 2015/06/27
10148 김창오 군의원에게 공개질의서 비대위 2015/05/17
10147 울진의 미래를 생각하면... 이승근 2015/04/26
10146 새정치 [31] 안진우 2015/03/26
10145 [나눔] 기증받습니다. [29] 배병두 2015/03/17
10144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울진군 후보자명부 비니루봉다리 2015/02/25
10143 울진군 생활체육협의회 내홍 점입가경 울진군민 2015/02/23
10142 (사)죽변면발접협의회는 누구르 위한 단체인가? 죽변면민 2015/01/22
10141 죽변면발전협의회 총회는 언제하나? 죽변면민 2014/12/25
10140 죽변발전협의회의 정상화를 바라며 죽변면민 2014/12/24
10139 울진군수 군의회 질문답변서 독자 2014/12/23
10138 울진군의회 와이카노? 군민1 2014/12/23
10137 추민철 표준硏 연구팀… 계면활성제 없는 화장품 생산 가능 동아사이언스 독자 2014/12/14
10136 조선국(朝鮮國Joseon:1393-1897)에 조공(朝貢)을 바친 유구국(琉球… [20] 김민수 2014/11/27
10135 신한울 원전 건설협상 15년만에 타결 하람이 2014/11/21
10134 자동차 연비의 달인이 말하는 연비 높이는 방법 초보운전 2014/11/19
10133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는 올가미와 덫이 되어 [21] 장광호 2014/10/18
10132 “도박 혐의 이세진 의장 울진 떠나라” [1] 이장학 2014/10/12
10131 막가파식 불법증축-“울진군 나 몰라라” [22] 이장학 2014/10/12
10130 무단증축 "봐주기 하는 울진군" [1] 이장학 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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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갑작스런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하세요.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사 최준석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어깨가 움츠러드는 쌀쌀한 겨울이 다가왔다. 10월 이후 기온이 급격히 내려감에 따라 우리 신체의 혈관은 급격히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순환기계통인 심·뇌혈관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그중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전체 사망원인의 24.3%를 차지하고, 인구 10만명당 45.8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혀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에 이르는게 하는 질환으로, 갑작스런 가슴 통증이 30분 이상 이어지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반면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사망에 이르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마비 증상이 나타나거나 언어 및 시각장애, 현기증, 심한 두통 등 여러 가지 신경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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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