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월)

  • 흐림동두천 18.3℃
  • 흐림강릉 17.1℃
  • 흐림서울 20.7℃
  • 구름많음대전 21.1℃
  • 맑음대구 18.1℃
  • 맑음울산 19.0℃
  • 박무광주 21.9℃
  • 맑음부산 20.9℃
  • 구름조금고창 21.2℃
  • 구름많음제주 23.9℃
  • 구름많음강화 19.0℃
  • 구름조금보은 18.0℃
  • 구름많음금산 19.2℃
  • 구름많음강진군 21.5℃
  • 구름조금경주시 17.8℃
  • 구름많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울진소방서 '119문화상' 공모하세요... 총상금 2000만원입니다.

  • No : 38565
  • 작성자 : 김은아
  • 작성일 : 2019-08-07 15:53:52

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가 문학과 예술작품을 통해 소방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제1회 119문화상' 홍보에 나섰다.

'119문화상'은 문학과 미술작품 공모전을 통해 참여자들이 소방의 가치와 역할을 재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된 상으로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와 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가 후원한다.

총 상금은 2000만원이다.

공모는 고등학생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부문은 문학분야(동화, 소설)와 미술분야(상상화, 기록화)로 나눠 진행되며, 작품소재는 화재예방, 생활안전 등 소방안전과 관련된 소재로 한정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9월 27일까지이며,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정된 양식에 따라 응모신청하면 된다.

공모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오는 11월 중에 시상 예정이며, 수상자 총 26명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 소방청장, 한국소방안전원장상 등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울진소방서 예방안전과(054-780-1334)로 전화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네티즌 의견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269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년도 하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08/12
* 울진소방서 '119문화상' 공모하세요... 총상금 2000만원입니다. 김은아 2019/08/07
10267 휴가.피서철 맞아 전국 각지 바가지요금 실태가 천태만상 정병기 2019/08/07
10266 정부 내수경기활성화 국내여행 권장정책 빗나간 엇박자 바가지요금 사라져야 정병기 2019/07/31
10265 엄태항 군수 한국관광혁신대상 수상 관리자 2019/06/07
10264 주식회사 [수] 의 ‘물이야기‘ 관리자 2019/04/15
10263 [독자 한마디] 3.1절 제100주년 맞아 독립 유공자 발굴에 정부가 앞장서야 정병기 2019/01/23
10262 신원전건설중단 한국경제 몰락 관리자 2019/01/20
10261 울진핵발전소 9, 10호기규탄 성명서 독자 2019/01/09
10260 그 님이 돌아오다 관리자 2018/11/11
10259 노인이 존중받는 살맛나는 세상 ‘경북노보’가 함께합니다.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2018/10/05
10258 임영득 부동산 웹주소 전경중 2018/09/10
10257 울진근무. 웹디자이너. 포토샾. 신문편진.코렐가능한분 모십니다 탑디자인 2018/09/07
10256 경북 동해안에 해상풍력 단지 만든다 애독자 2018/06/18
10255 이것이 공정한 경선인가? 관리자 2018/04/18
10254 울진타임즈 게시판 안내 관리자 2018/01/05
10253 고발6) 한수원 “울진군 죽변면 발전협의회 성명서 눈감고 귀막고 나 몰라라… [1] 이장학 2016/05/29
10252 고발5) 울진군민 “참다 못해 들고 일어나 한울원자력본부 정문 앞으로” [44] 이장학 2016/05/29
10251 고발4) 한울 원자력 “울진군민들이 울부짖는 현수막 보이지 않나” [70] 이장학 2016/05/27
10250 고발3) 한수원 “울진군민들 고통과 아픔과 슬픔을 즐기나” [5] 이장학 2016/05/27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