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월)

  • 맑음동두천 19.2℃
  • 맑음강릉 24.0℃
  • 맑음서울 19.8℃
  • 맑음대전 21.2℃
  • 맑음대구 24.4℃
  • 맑음울산 23.8℃
  • 맑음광주 21.0℃
  • 맑음부산 23.0℃
  • 맑음고창 17.1℃
  • 맑음제주 17.7℃
  • 맑음강화 16.9℃
  • 맑음보은 19.6℃
  • 맑음금산 19.5℃
  • 맑음강진군 20.5℃
  • 구름조금경주시 24.2℃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 국비 지원 확보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서 10대 국비지원 대상 대회로 최종 선정됐다.


문체부는 전국 30여 국제대회를 대상으로 외국인 참여 비율, 세계 랭킹과 국제 랭킹 등 우수 선수 참가 인원 수, 대회 공익성, 경제성 등 종합 평가를 통해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 외 9개 대회가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는 국비 3.5억원, 지방비 3.5억원, 기타 1억원, 총 8억원을 들여 개최 된다.


2011년부터 실시한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는 국제산악연맹은 물론 참가선수, 임원으로부터 시설 및 운영, 제반 사항 등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청송군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이 대회 재유치에 성공하였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아이스클라이밍 종목이 공개행사로 채택되어 진행될 계획이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하고 있는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를 통해 국제적인 산악스포츠 메카로써 입지를 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