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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 상주 산불현장 방문 현장지휘


김관용 도지사가 17. 5. 6.(토) 상주시 사벌면 덕가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을 방문하여 산불진화대원을 격려하고 빠른 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에서 발생한 산불은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로 현재 진화율은 50%이다. 경북도는 현장에 산불통합현장지휘본부를 설치운영, 야간진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빠른 진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상황보고]


 산불개요(5월 7일 10:00분 현재)
  ❍ 장    소 : 상주시 사벌면 덕가리 산108일원
  ❍ 발생일시 : 2017. 05. 06.(토), 14:10 
  ❍ 원    인 :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인근 산림으로 비화
    ※ 실화자 : 김◯◯/61년생/농업/상주시 사벌면 덕가리 거주
  ❍ 피해상황 : 산림피해 : 사유림 13.0ha (잠정)
  ❍ 현재상황 : 약 90% 진화완료(10:00 현재)
  ❍ 현장진화지휘 : 상주시장 이정백(총괄반장 : 산림녹지과장)
     ※ 도지사님 현장방문  05. 06.(토) 19:10

 진화자원 투입 현황(5월 7일 10:00 현재)
  ❍ 진화헬기 : 16대(산림청 5, 임차 9, 소방 2[경북1, 대구1])
  ❍ 진화인력 : 1,627명(공무원 1000, 진화대원 100[지상30, 특수70], 소방대 207, 경찰․군부대 등 320) 
  ❍ 장    비 : 진화차 4대, 소방차 10대, 개인진화장비(등짐펌프 등) 500점 등


 산불통합현장지휘본부 운영
  ❍ 현장지휘본부 설치 : 상주시 함창읍 하갈리 823번지(공터)
  ❍ 유관기관참여 : 남부지방산림청, 소방서, 산림항공본부, 육군제50사단 등
  ❍ 취약민가주변 소방차 배치하여 산불인근 가옥소실상황 대비 중
  ❍ 주민대피현황
    - 05. 06.(토) 18:30 : 대피완료(123가구, 215명) - 주변마을회관(6개소)
    - 05. 07.(일) 10:00 : 대부분 귀가완료 및 순차적 귀가 중
    ※. 산불현장인근 등산객 3명 사상(사망 1[실족사], 부상 2)-산불연관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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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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