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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춘수 건축가, 봉화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7월 17일(수) 봉화군청에서 엄태항 봉화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류춘수 건축가는 1946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나 한양대 건축학과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조경학과를 졸업했고, 주요 작품으로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 올림픽체조경기장, 중국868타워, 한계령휴게소, 지하철 경복궁역사, 리츠칼튼 호텔 등이 있으며 국제건축상 금상, 한국건축가협회 협회상, 대한건축사협회상, 미국 건축가협회 'honor AIA'등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이다. 

  류춘수 건축가는 봉화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맡아 도시재생사업추진에 있어 주민과 행정의 중간지원조직인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봉화군 거촌로 14(2층)) 운영을 통해 주민과 행정간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봉화도시재생사업 공공건축부분에 대한 추진 지원을 하게 된다. 

  엄태항 군수는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주민주도의 지역 특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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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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