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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국비확보・현안해결 위해 국회 찾아

이희진 영덕군수, 교통개선・미래발전 사업 등 건의

 

이희진 영덕군수가 지난 19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이 군수와 관련 사업부서장들은 강석호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를 만나 지역현안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우선 지역교통문제 해결사업으로, 2023년 영덕~포항 고속도로 개통 시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남정면의 △남영덕IC 나들목 개선(40억원), 최근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국도7호선 강구지구 교차로 개선(130억원),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 부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사업(5억원)이다. 

영덕군 미래발전사업으로는 △세종 동진 마리나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민자사업)의 ‘해양수산부 제2차 마리나항만기본계획’ 반영 △영해면 한국인의 근대장터거리 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190억원), △축산 블루시티 조성사업(190억원)이 건의됐다. 

북부권 구.도심 재생을 위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영해면 도시재생 뉴딜사업(167억원)의 공모선정 지원, 농촌지역 개발을 위해 △영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달산・남정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달 국비확보를 위해 정부부처를 방문한 영덕군은 지역 국회의원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협조하는 등 연말까지 지역현안사업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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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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