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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금강송배 전국탁구대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전국 동호인 대회인 제7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탁구대회 개최 했다.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 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 한울본부는 성적우수자 상품, 참가자 식대, 행사시설 대여비 등을 지원했다.


울진금강송배 전국 탁구대회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 개최되며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홍보하는 지역 대표 체육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한울본부 또한 대회를 매년 지원하며 꾸준한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울본부는 이외에도 사업자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관내 31개 단체의 40개 체육대회 개최를 지원했다.


한울본부 직원이 관내 체육대회에 직접 선수 또는 자원봉사자로서 참여하는 등, 울진군민 체력 증진과 지역 체육 분야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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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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