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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파인 푸드 페스티벌 참가

울진콩6차산업클러스터사업단

 

 친절 울진군(전찬걸 군수)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파인 푸드 페스티벌(Fine Food Festival)’에 출품 했다.


 파인 푸드 페스티벌(Fine Food Festival)은 지역 농수산물 생산자와 소상공인을 도시 소비자와 직접 연결해주기 위해 CJ헬로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의 우수 농축산물 외 간편식, 건강식품, 음료 및 주류, 고급식품, 키친&다이닝 등을 선보이는 식품 종합 전시회이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개 부스에 200개 사가 참가했으며, 경상북도 북부권 의장단 협의회가 후원하는 경북관에는 울진군, 안동시, 청송군, 의성군 등 4개 시군이 참여했다. 


 울진군은 울진콩6차산업클러스터사업단에서 농업회사법인 우리진의 과립간편드라이된장, 솔담콩의 무염청국장과 두유가루, 산골이야기의 우리진콩빵을 홍보했으며, 울진해방풍영농조합법인에서 해방풍 생채와 해방풍나물밥, 해방풍차, 해방풍두피케어 등 제품을 홍보하여, 도시 소비자가 울진의 로컬푸드를 직접 경험하며 자기의 취향과 체질에 맞는 파인 푸드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전은우 울진콩6차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은 “맛있는 대한민국, 취향을 디자인 하는 2019 파인 푸드 페스티벌에서 울진군의 친환경 농산물인 콩과 해방풍의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해 울진의 친환경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판매망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여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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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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