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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떠나는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여행”

부남초, 2019학년도 학부모 재능기부 세계 5개국 요리체험 교실 운영


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는 지난 7월 17일 수요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 떠나는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다문화 학부모의 재능기부에 의해 진행되어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유럽의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했다.

중국 학부모 두 분은 중국의 전통 만두를 학생들이 직접 빚어 만들 수 있도록 하였으며, 태국 학부모 두 분은 평소 학생들이 잘 접해보지 못했던 태국의 전통요리인 타이짜조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선물하였다. 또한 베트남은 쌀국수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고, 한국은 김밥과 떡볶이, 유럽은 제과를 직접 베이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재능기부로 진행된 본 행사는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을 연계하고 학부모 참여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부남초 학부모회장(회장 양춘영)은 “오늘 많은 학부모님들의 협조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 학교교육활동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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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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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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