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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드림스타트, 2019년 부모 및 자녀 금융교육 실시

 

봉화군(군수 엄태항) 드림스타트팀은 사례관리대상 아동 및 부모 약 26여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및 금융상식 교육을 위한‘2019년 KSD나눔재단 금융교육’을 8월 14일(수) 오후 1시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금융교육은 KSD(한국예탁결제원) 나눔재단으로부터 무료 교육을 지원받아, 부모, 아동 각각 눈높이에 맞춰 금융전문가 2명의 강의 및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부모교육은 금융상식, 금융사기 예방 수칙, 생애주기 재무설계 교육 등 생활 속 유용한 금융 정보 교육으로 구성됐고, 아동교육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계획적인 용돈쓰기, 경제용어 익히기, 금융기관 알아보기, 신용의 중요성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강의와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봉화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이번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은 물론 성장하는 아이에게 계획적인 용돈 관리부터 시작해 합리적인 경제습관을 유도해 향후 경제적으로 윤택한 삶을 창출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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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안사위(居安思危)의 지혜로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지난 3월 24일 경북 영덕 축산항 앞바다에서 어부가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있었다. 배가 입항할 시간이 한참 지났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은 해양경찰이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1시간 40여분간의 수색끝에 선장을 발견했으나 안타깝게도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이 사고는 발생 2시간이 되지 않은 시점에 구조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만약 선장이 구명조끼만 입었다면 과연 사망에 이르렀을까?’ 하는 아쉬움을 많이 남겼다. 우리 바다에는 총 6만 여척의 크고 작은 어선이 매일 조업중이다. 그중 최근 3년간 연평균 3,144척의 해양사고가 발생해 98명의 인명 피해가 있었다. 어선 노후화와 어업인구의 고령화, 외국인 선원과 5톤 미만 소형어선의 증가로 경미한 해양사고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선박사고의 위험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사고의 원인을 보면 97%가 종사자의 부주의나 실수에 의한 인적과실로 인한 것으로 만약 이 같은 사고가 기상불량이나 구명조끼 미착용 상황에서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개연성이 농후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소형선박 어선원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해 학계와 어민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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