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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4회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울릉군은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울릉군의 관광프로그램, 주요 관광지 및 향토특산품 등을 홍보한다.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는 경북일보 외 전국지역 대표신문사,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주)유니버설라이브에서 주관하는  국제관광박람회로써 국내·국제관광관 및 특산물 판매관 등 500여개 부스가 설치되어 10만명이상이 관람하는 규모의 행사이다.

  울릉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지역특산품 전시·시식 행사 및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관람객과 여행업체의 수요에 맞는 다국어 관광안내지도배부와 맞춤형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등 여행사·관람객 상담라운지 운영을 통해 울릉군 주요 관광지를 홍보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울릉도·독도 홍보관 운영을 통해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관광홍보로 수도권 및 각국의 관광객 유치에 지속적인 관광마케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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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안사위(居安思危)의 지혜로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지난 3월 24일 경북 영덕 축산항 앞바다에서 어부가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있었다. 배가 입항할 시간이 한참 지났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은 해양경찰이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1시간 40여분간의 수색끝에 선장을 발견했으나 안타깝게도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이 사고는 발생 2시간이 되지 않은 시점에 구조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만약 선장이 구명조끼만 입었다면 과연 사망에 이르렀을까?’ 하는 아쉬움을 많이 남겼다. 우리 바다에는 총 6만 여척의 크고 작은 어선이 매일 조업중이다. 그중 최근 3년간 연평균 3,144척의 해양사고가 발생해 98명의 인명 피해가 있었다. 어선 노후화와 어업인구의 고령화, 외국인 선원과 5톤 미만 소형어선의 증가로 경미한 해양사고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선박사고의 위험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사고의 원인을 보면 97%가 종사자의 부주의나 실수에 의한 인적과실로 인한 것으로 만약 이 같은 사고가 기상불량이나 구명조끼 미착용 상황에서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개연성이 농후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소형선박 어선원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해 학계와 어민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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