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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북새농민 전진대회 개최

8월 29일 1,200여명의 농민 한자리에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9일 (사)한국새농민경북도회(회장 권대오)의  2019년 경북 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를 근남면 엑스포공원에서 1,200여명이 모인가운데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강석호 국회의원, 장경식 도의회의장, 김안석 한국새농민중앙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경북 새농민대회를 축하했다.

 이번행사는 유공자 표창, 간이체육행사, 시·군별 노래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첨등으로 이루어 졌다.
 
 환영사에서 전찬걸 군수는 “숨쉬는 땅, 여우의바다 울진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우리나라 농업혁명에 앞장서온 경북새농민 회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두 번에 걸친 친환경농업엑스포를 개최한 친환경농업의 메카로서 우리나라의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울진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산 바다 온천이 어우러진 울진에서 미세 먼지없는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여유 있게 쉬었다 가기 바란다”말했다.

 (사)한국새농민회는 1965년 8월 15일 설립되어 지금까지 우리나라 농업을 이끌어 왔으며 전국 17개 시도회 및 158개 시군약 1만여명의 회원으로 경북도회는 523쌍의 부부 1,04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울진군은 14부부 28명의 회원(회장 신성복)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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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안사위(居安思危)의 지혜로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지난 3월 24일 경북 영덕 축산항 앞바다에서 어부가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있었다. 배가 입항할 시간이 한참 지났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은 해양경찰이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1시간 40여분간의 수색끝에 선장을 발견했으나 안타깝게도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이 사고는 발생 2시간이 되지 않은 시점에 구조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만약 선장이 구명조끼만 입었다면 과연 사망에 이르렀을까?’ 하는 아쉬움을 많이 남겼다. 우리 바다에는 총 6만 여척의 크고 작은 어선이 매일 조업중이다. 그중 최근 3년간 연평균 3,144척의 해양사고가 발생해 98명의 인명 피해가 있었다. 어선 노후화와 어업인구의 고령화, 외국인 선원과 5톤 미만 소형어선의 증가로 경미한 해양사고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선박사고의 위험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사고의 원인을 보면 97%가 종사자의 부주의나 실수에 의한 인적과실로 인한 것으로 만약 이 같은 사고가 기상불량이나 구명조끼 미착용 상황에서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개연성이 농후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소형선박 어선원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해 학계와 어민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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