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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울릉군은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지역주민, 각종기관 단체,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시가지와 항구주변에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추석맞이 대청소는 6일부터 8일까지 대한민국에 영향을 끼쳤던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뒤 실시하는 국토대청결 운동이라 더 꼼꼼하게 진행되었다. 골목길 생활쓰레기와 해안변 및 항구주변에 태풍에으로 어지러워진 환경을 정비하고 울릉도 구석구석 태풍의 피해가 없는지 점검을 함과 동시에 명절을 앞두고 울릉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울릉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는 관내 각급 기관에서도 함께 동참하였으며, 특히 해군 118전대대원과 울릉경비대원, 관내 민간단체회원도 사동항 주변과 저동천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하였으며, 더불어 119안전센터에서는 울릉터널 물청소와 울릉읍 도동의용소방대원들은 마을 시가지 물청소를 실시해 태풍에 날려온 쓰레기들을 치우고 골목의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태풍이 큰 피해 없이 지나간 것이 정말 다행이다.”며, “한마음이 되어 지정구역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과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울릉도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음으로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고 가시기를 바란다.”며 명절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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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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