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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절씨구! 우리나라 전통놀이 한마당

전통놀이를 통한 문화체험활동


진보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박영선)은 추석(13일·음력 8월 15일)을 앞두고 원생 64명과 함께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우리나라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전통놀이 마당은 아이들과 함께 추석과 우리나라 전통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함께 할 전통놀이를 찾아보고, 놀잇감을 준비하면서 우리 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래들이 어울려 함께 전통놀이를 해 봄으로써 우리 문화에 한 발 다가서는 시간이 되었다.

 만3~5세 친구들이 함께 강당에 준비된 투호놀이, 사방치기, 비석치기, 공기놀이, 제기차기, 콩주머니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선 원장은 “우리 진보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추석 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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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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