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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듣는 산소카페 청송사과!

청송군, CM송 제작해 청송사과 홍보 발 벗고 나서

 

  “청송사과 CM송”


 자연의 햇살 가득 담아서
   아삭아삭 기쁨을 드려요! ~청송사과~ 
   주왕산 이슬 가득 머금은
   새콤달콤 청송사과 (오오오)
   자연의 선물
   청송사과 황금사과 ~황금사과~
   산소카페 청송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본격적인 사과 수확기에 앞서 “청송사과 CM송”을 제작·활용 하면서 청송사과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과 ‘청송사과’의 우수성 및 차별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청송사과 CM송” 을 특별 기획해 제작하게 되었으며, 완성된 노래는 20초, 30초, 1분, 1분30초 네가지 버전이다.


  특히 듣는 사람의 귀를 매료시킬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맑고 깨끗한 산소카페의 이미지와 자연이 만든 명품 청송사과의 특성을 잘 부각시킬 수 있는 가사를 입혀 누구나 한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군은 청송사과 CM송을 행정전화 통화연결음으로 지정하고, 홈페이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에서 어느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받아 휴대전화 벨소리 등으로 사용하게 할 방침이며, 청송사과축제를 비롯한 각종 축제, 행사, 공연 등에도 널리 활용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청송사과의 명성을 드높인다는 전략이다.


  또 향후 CM송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CM송을 포함한 2절 가사 및 MR(반주음악)을 별도 제작해 청송문화원 합창단 공연 등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 CM송은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흥얼거릴 수 있도록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많은 분들이 자꾸 자꾸 따라 불러서 청송사과가 크게 홍보돼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사과는 올해까지 7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사과브랜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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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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