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20.9℃
  • 흐림강릉 27.6℃
  • 서울 22.6℃
  • 흐림대전 27.2℃
  • 구름많음대구 28.6℃
  • 맑음울산 27.4℃
  • 구름조금광주 28.5℃
  • 맑음부산 27.5℃
  • 구름많음고창 26.8℃
  • 맑음제주 25.9℃
  • 흐림강화 23.9℃
  • 흐림보은 26.4℃
  • 흐림금산 26.9℃
  • 구름조금강진군 28.9℃
  • 구름많음경주시 29.5℃
  • 구름조금거제 29.8℃
기상청 제공

브라소닛 빅밴드와 함께하는 “Feeling good” with BMK 공연

9월 26일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6일 저녁 7시 30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일환으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브라소닛 빅밴드와 함께하는 “Feeling good” With B.M.K』공연을 울진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변화무쌍한 즉흥연주를 선보이는 브라소닛 빅밴드와 가수 BMK, 뮤직컬 배우 설혜선 등 40여명의 출연진이 대거 참여하며 대중가요와 팝, 경음악까지 다양한 음악과 재즈공연, 화려한 안무와 무대연출로 이루어진 뮤지컬 형식의 갈라 콘서트가 120분간 펼쳐진다.

 1부에서는 라라랜드의 “Another day of sun”을 시작으로 뮤지컬 공연 “Audition”과  감미로운 멜로디 “Lovely night”가 두 배우의 탭 댄스 등 노래와 춤이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

 2부에서는 대중음악계의 파워풀한 BMK의 콘서트로 “아름다운 강산”,“꽃피는 봄이 오면”,“물들어”등과 재즈곡으로 브라소닛 빅밴드와 함께 하면서 보는 관람객들에게는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예약 신청은 선착순으로 16일부터 25일까지 울진문화예술회관(후포), 울진문화센터(울진)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 054-789-5453~4, 789-5484)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공연안내는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