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수)

  • 구름조금동두천 26.6℃
  • 흐림강릉 21.1℃
  • 구름조금서울 27.5℃
  • 흐림대전 26.2℃
  • 구름많음대구 31.2℃
  • 구름많음울산 25.9℃
  • 구름많음광주 30.0℃
  • 구름많음부산 28.6℃
  • 구름많음고창 26.9℃
  • 구름조금제주 27.7℃
  • 맑음강화 26.4℃
  • 흐림보은 26.1℃
  • 구름많음금산 26.7℃
  • 구름많음강진군 28.2℃
  • 구름많음경주시 27.0℃
  • 구름많음거제 30.9℃
기상청 제공

울진군,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9월 24일까지 33명 모집, 11월 6일 ~ 11월 25일 조사 실시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0일부터 24일까지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등록 자료의 현장 확인을 위해 11월 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실시된다.

 조사요원은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조사 기간 동안 업무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으며,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모집인원은 관리요원 7명과 조사원 26명 총 33명으로, 희망자는 울진군 홈페이지(http://www.uljin.go.kr) 채용공고 란에 있는 신청서류를 갖춰 군청 총무과 공무원 복지 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합격자에 한해서 면접심사가 있을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30일에 개별 통보한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자 조사가 도입되어 조사요원은 태블릿 기기를 활용해 조사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김광대 총무과장은“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해 조사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