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토)

  • 흐림동두천 23.3℃
  • 구름많음강릉 28.6℃
  • 서울 24.7℃
  • 대전 24.4℃
  • 흐림대구 24.8℃
  • 흐림울산 25.0℃
  • 구름많음광주 25.0℃
  • 흐림부산 25.0℃
  • 흐림고창 24.1℃
  • 흐림제주 26.7℃
  • 흐림강화 23.6℃
  • 흐림보은 23.0℃
  • 흐림금산 23.6℃
  • 구름많음강진군 23.7℃
  • 흐림경주시 23.7℃
  • 흐림거제 24.1℃
기상청 제공

울진군,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9월 24일까지 33명 모집, 11월 6일 ~ 11월 25일 조사 실시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0일부터 24일까지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등록 자료의 현장 확인을 위해 11월 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실시된다.

 조사요원은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조사 기간 동안 업무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으며,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모집인원은 관리요원 7명과 조사원 26명 총 33명으로, 희망자는 울진군 홈페이지(http://www.uljin.go.kr) 채용공고 란에 있는 신청서류를 갖춰 군청 총무과 공무원 복지 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합격자에 한해서 면접심사가 있을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30일에 개별 통보한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자 조사가 도입되어 조사요원은 태블릿 기기를 활용해 조사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김광대 총무과장은“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해 조사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