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목)

  • 흐림동두천 18.1℃
  • 흐림강릉 21.5℃
  • 구름많음서울 19.5℃
  • 흐림대전 18.1℃
  • 구름많음대구 22.5℃
  • 맑음울산 24.1℃
  • 구름조금광주 22.7℃
  • 맑음부산 23.6℃
  • 흐림고창 21.8℃
  • 맑음제주 22.3℃
  • 구름많음강화 18.9℃
  • 흐림보은 18.2℃
  • 흐림금산 18.8℃
  • 맑음강진군 24.2℃
  • 구름많음경주시 24.1℃
  • 맑음거제 23.6℃
기상청 제공

영덕군, 2019 경북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포상식 우수상 수상

 

영덕군은 지난 8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개최한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패와 휘장을 받았다. 

지난해 영덕군은 희망 2019나눔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출향인 등 각계각층의 성금참여율 제고와 성금모금액 증가에 기여했다. 

이날 유공자 포상식에서 사랑의열매 성금모금에 기여한 공로로 강구면 김수미 주민생활지원담당이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하였고 영남의원 예호열 원장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영덕군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영덕, 강구, 영해시장에서 나눔캠페인을 실시해 총 3억 6천 8백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올해 7억 8천 8백만원을 배분받아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생계비, 의료비, 명절위로비 등을 지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검찰이 바르게 서려는 긴장이다.
만에 하나, 이번 조국 일가에 대한 수사가 사법개혁의 선장을 제거하려는 것이었다면, 역설적이게도 가장 최악의 패착이 된 것이다. 우선은 국민들이 검찰의 광기를 목도했다. 그리고 검찰은 스스로 극단의 목표를 정하고 불나방이 되었기에 사법개혁 추진 주체와의 협상력을 상실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을 비롯해 공수처 설치, 직접 수사 폐지, 혐의사실 공표 금지, 강제 수사 축소라는 엄중한 역사의 칼 앞에 무장해제 된 것이다. 우리는 칼춤을 추며 이른바 본때를 보이는 검찰의 행태가 낯설지 않다. 시류에 편승하거나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의 기로에 설 때마다 보였던 행태 아니던가? 빌미만 잡히면 행정부도 입법부도 무릎 꿇릴 수 있다는 제왕적 사고방식, 그러면서도 일극 중심의 무자비한 정권에는 알아서 기며 공안정국의 중심이 되었던 검찰이 아니던가? 반면, 지극히 합리적이며 민주적이어서 삼권분립이라는 헌법정신에 투철한 정권은 검찰권력에 대한 억지력을 갖지 못했다. 지금도 그렇지 않은가? 착한 정권은 검찰의 행태에 어떠한 제동도 걸지 않고 있다. 할 수 없어서 그러겠는가? 적폐정권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참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검찰이 3권을 장악할 유일한 길은 문재인 정부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