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8 (목)

  • 흐림동두천 23.2℃
  • 흐림강릉 20.2℃
  • 흐림서울 25.0℃
  • 흐림대전 21.6℃
  • 흐림대구 19.7℃
  • 울산 18.1℃
  • 광주 18.8℃
  • 부산 17.9℃
  • 맑음고창 19.8℃
  • 제주 19.9℃
  • 흐림강화 22.7℃
  • 흐림보은 19.9℃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18.9℃
  • 흐림거제 18.3℃
기상청 제공

청송군보건의료원, 우수 의료사업 등 벤치마킹 잇따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청송군보건의료원으로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일(금) 오전 강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과 강원도 지자체 사업 담당자 등 30여명이 관련 전문 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청송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하였으며, 임파워먼트 강화를 통한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개발배경 및 활용방법 소개, 각종 사례소개 및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지며 청송군보건의료원의 노하우를 배워갔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부산 동주대학교 보건의료행정학과 교수 및 학생 100여명이 청송군 보건의료원의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 과정과 주요 시설 및 의료 환경을 견학하며 학구열을 높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견학오신 모든 분들에게 청송군 보건의료원의 우수한 의료사업들과 의료서비스, 시설 및 환경 등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원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