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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을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가을 산타마을

 
봉화군(군수 엄태항)에서는 완연한 가을철을 맞이해 분천 산타마을 방문객들과 낙동강세평하늘길 트레킹 족을 위한 가을 산타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가을 산타마을 운영은 경상북도의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 사업에 선정된 내용으로 가을철 관광객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과 자전거셰어링, 산타 인생샷 찍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분천 산타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분천 산타마을의 일관된 이미지 브랜딩을 위해 봉화군에서 개발한 산타 캐릭터(봉크로스, 레노, 샌디, 봉돌프) 존에서 찍는 산타 인생샷 찍기 체험이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운영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에서 오후 3시까지 펼쳐지는 다양한 버스킹 공연이 깊어 가는 가을을 실감나게 했다.

  정상대 문화관광과장은 “분천 산타마을의 인기요인 중 하나가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산타의 동화적 이미지기 때문에 이번 가을 산타마을 운영과 산타 캐릭터 존 설치로 산타마을의 강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타 캐릭터 존 확대 설치와 이와 연계된 다양한 상품개발로 분천 산타마을 관광이 봉화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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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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