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수)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6.2℃
  • 구름조금대전 7.7℃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9.7℃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11.4℃
  • 맑음고창 6.7℃
  • 맑음제주 11.0℃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6.7℃
  • 구름조금금산 7.1℃
  • 맑음강진군 10.5℃
  • 맑음경주시 10.0℃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제3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기는 최고 !


영양군체육회(체육회장 오도창)는 『제3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축구대회』를 11월 9일, 영양군 공설운동장 및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했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축구협회(회장 박현경)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군민에게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 기회를 마련해주고, 축구 동호인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읍면부, 기관단체부 등 총 11팀 300여명이 참가해 우승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경기 방식은 예선전 전후반 20분씩, 결승전 전후반 25분씩으로 전 경기 조별리그전으로 진행하였으며, 읍면부와 기관단체부 별도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읍면부는 총 6개 읍면 팀이 참가하여 영양읍이 입암면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기관단체부는 총 5개 팀이 참가하여 영맥축구회가 일산축구회를 누르고 우승을 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체육회장은 “축구는 11명의 선수가 한 팀으로 이뤄져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를 함으로써 잠시라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스포츠로, 참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하면서 멋진 경기를 볼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영양군은 최근에 영양공설운동장 인조잔디 교체공사를 완료하며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족구대회, 영양군체육회장기 축구대회 개최를 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유치를 목표로 군민들의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