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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 2019 학부모 학교참여 사업 지원학교


후포초등학교(교장 임진표)는 본교 학생 및 학부모 20가구 45명이 참여한 2019년 11월 9일(토) 자아존중감 향상 학부모교육 및 감성 원예 체험활동을 하였다.


본교는 2018년부터 학부모 학교참여 사업 지원학교로 선정되어 2년째 운영되고 있다. 본 사업은 내 아이만이 아닌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녀 인성교육과 더불어 학부모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식물 기르기, 꽃 장식 등 다양한 원예활동을 하였다. 특히 ‘우리 가족 힐링 정원 만들기’ 활동은 자녀와 학부모간의 대화를 하면서 가족의 얼굴을 그리고, 특색있는 가족 정원을 만들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장보경 학생은 “부모님과 동생들이 함께 가족 정원을 만들기를 하니 즐겁고 행복하였다. 특히 가족의 얼굴을 그리기를 하여 정원 꾸미기를 하여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족 체험활동이 있으면 우리 가족 모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가족이 모두 참여하여 작은 정원을 만들며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학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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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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