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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벽초, 합동 소방 훈련으로 안전 UP! 행복 UP!


서벽초등학교(교장 박임식)는 11월 6일 수요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실시된 서벽초, 백두대간수목원, 영주소방서(춘양 119안전센터) 합동 소방 훈련에 전교생(병설유치원 포함) 및 교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본교 전교생 및 교직원, 백두대간수목원 전 직원 및 수목원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사고에 대비하여 대피 절차 및 행동 요령을 숙달시키고, 실제 대피 훈련을 통해 재난 안전 의식을 제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훈련 실시 전 재난 유형별 교육 훈련 매뉴얼을 활용하여 대피 방법과 대피 경로 등 사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수목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비상 사이렌이 울리자 학생들은 안내 방송을 들으며 정해진 대피로를 따라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 장소로 이동했다. 신속한 대피 후 옥내 소화전을 활용한 생생한 화재 진압 훈련에 함께 참여했다. 화재 진압 훈련을 마치고 소방관들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고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구급차와 소방차 체험도 하였다.

훈련에 참여한 6학년 함○○ 학생은 “화재가 발생하면 오늘 배운 행동 요령으로 재빠르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실제 불이 났을 때 소화기를 사용해 불을 끌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임식 교장 선생님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교직원 및 학생들이 화재대응능력을 기르고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재난 대비 및 예방을 위한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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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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