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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공무원들,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앞장

일손돕기 비롯해 적극적인 사과축제 근무까지... 참된 일꾼 주목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청송군 공무원들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사과수확 등 지역 농가의 농촌일손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농촌지역의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사과수확기를 맞아 적기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인들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10월 하순부터 실과원소 및 읍면 공무원 180여명을 투입해 11월 초순까지 “2019년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청송군은 지난 9월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 복구를 위해 떨어진 사과 줍기와 쓰러진 벼 세우기, 사과나무 세우기 등 태풍피해 일손 돕기에 이어 이번 수확철 일손돕기까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수차례의 태풍피해, 농자재 값 상승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이번 일손 돕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는 지역 기관·단체에서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청송군 공무원들은 일손돕기 이외에도 제15회 청송사과축제 기간 중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휴일도 없이 각 부스와 공연장 그리고 주차장 등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축제 근무에 매진한 결과 역대 최대인35만여명의 관광객 방문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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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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