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7 (수)

  • 구름많음동두천 18.8℃
  • 구름많음강릉 22.0℃
  • 연무서울 20.9℃
  • 박무대전 21.6℃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18.0℃
  • 박무광주 20.6℃
  • 흐림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18.1℃
  • 박무제주 22.0℃
  • 구름많음강화 15.9℃
  • 흐림보은 17.5℃
  • 구름많음금산 19.3℃
  • 흐림강진군 19.8℃
  • 흐림경주시 16.6℃
  • 구름많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청송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행정기관 적십자회비 모금 최우수상 수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열린 창립 114주년 기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행정기관 적십자회비 모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 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도내 23개 시·군 중 목표금액 대비 모금실적이 우수한 시·군중 6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청송군은 군부 1위를 차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 교육 분야 등 물적, 인적 구호활동으로 재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쓰이고 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경제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군민들께서 적극 동참해주셔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습니다”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단순한 진리가 우리 경북 도내에서 구석구석 뿌리 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재난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재원인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적극적인 지원 동참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