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목)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4.9℃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8.1℃
  • 흐림강화 -2.9℃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청송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행정기관 적십자회비 모금 최우수상 수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열린 창립 114주년 기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행정기관 적십자회비 모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 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도내 23개 시·군 중 목표금액 대비 모금실적이 우수한 시·군중 6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 표창을 수여했으며, 청송군은 군부 1위를 차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 교육 분야 등 물적, 인적 구호활동으로 재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쓰이고 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경제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군민들께서 적극 동참해주셔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습니다”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단순한 진리가 우리 경북 도내에서 구석구석 뿌리 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재난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재원인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적극적인 지원 동참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