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목)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3.1℃
  • 구름조금서울 -1.1℃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3.1℃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0.2℃
  • 맑음제주 8.2℃
  • 구름많음강화 -3.1℃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2.2℃
  • 구름조금거제 2.0℃
기상청 제공

학생 기획 독서 행사 ‘그림책 체험의 날’ 운영

안덕중, 자유학기제 주제 선택 활동과 연계한 독서 행사 실시


청송 안덕중학교(교장 류재하)는 11월 7일(목) ‘그림책 체험의 날’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유학기제 주제 선택 활동과 도서관 행사를 결합한 것으로 1학년 학생 전원이 직접 운영하고 전교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치러졌다.


 ‘그림책 체험의 날’은 1학년 자유학기 주제 선택 활동 ‘그림책×상상력’과 연계하여, 교과 운영 시간에 그림책을 매개로 이루어진 독서 활동의 과정과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1학년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그림책을 전교생이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를 제작함은 물론, 퀴즈, 체험 미션을 직접 기획하고 체험 도구 제작과 운영도 직접 해냈다.


 참가자들은 1학년 학생들이 준비한 그림책 행사에 참여해 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다양한 미션을 하며 즐겁게 독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특히 <동구 관찰>이라는 그림책 코너에서는 미션으로 ‘나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를 제시해 도서관 곳곳에서 제법 진지하게 편지를 쓰고 있는 참가자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3학년 박○○ 학생은 “생각보다 그림책이 깊이가 있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동생에게 편지를 써 보았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