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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진보면새마을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청송군 진보면새마을회(회장 신용희)는 지난 3일 동절기를 맞아 진보면 내 불우이웃 및 환경미화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과 겨울외투 10벌(100만원 상당)을 진보면에 기탁했다.

  진보면새마을회는 매년 진보면 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신용희 회장은 “추운겨울 취약계층이 느끼는 소외감이 더 클 것으로 생각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진보면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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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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