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금)

  • 흐림동두천 23.7℃
  • 흐림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26.8℃
  • 구름많음대전 28.5℃
  • 구름많음대구 27.2℃
  • 흐림울산 24.7℃
  • 구름많음광주 26.7℃
  • 구름조금부산 25.6℃
  • 구름많음고창 26.2℃
  • 흐림제주 26.2℃
  • 구름많음강화 24.5℃
  • 구름많음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26.9℃
  • 구름조금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5.0℃
  • 구름조금거제 24.7℃
기상청 제공

『사랑의 떡 나눔 행사』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 우리음식연구회
태풍피해 의연물품 전달

 

친절 울진군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손원희)는 지난 3일 태풍 ‘미탁’으로 수해를 입은 피해가구를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기탁 물품은 울진에서 생산한 생토미 240kg으로 직접 만든 가래떡 1,000인분으로 한국생활개선울진군연합회를 통해 관내 읍면 10개소에 전달된다.

 손원희 울진 우리음식연구회 회장은 “태풍으로 피해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떡국이라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 행사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랑의 떡 나눔 행사가 수해피해 주민에게 큰 위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