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화)

  • 흐림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7.2℃
  • 구름조금서울 27.4℃
  • 구름많음대전 28.2℃
  • 구름많음대구 31.4℃
  • 흐림울산 25.6℃
  • 구름많음광주 29.6℃
  • 흐림부산 22.1℃
  • 구름많음고창 26.1℃
  • 제주 22.8℃
  • 구름많음강화 25.5℃
  • 구름많음보은 25.8℃
  • 구름많음금산 27.6℃
  • 구름많음강진군 27.9℃
  • 구름많음경주시 30.9℃
  • 흐림거제 22.2℃
기상청 제공

울릉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 !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 참석


울릉군은 12월 4일(수)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에 김병수 울릉군수를 비롯한 울릉군새마을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울릉군은 제1회 섬의 날 행사를 통한 울릉의 특산물홍보와 태풍 ‘미탁’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독도에서 발생한 독도헬기추락사고 방문 유가족을 위로·지원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실시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생명·평화·공경문화·지구촌공동체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다짐하는 대회로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를 종합결산하고, 헌신 봉사한 일선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새마을가족의 결속과 시대변화에 맞는 새로운 모습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또한 울릉군새마을부녀회 최강절 회장은 정부포상으로 새마을훈장협동장을 받았고, 울릉읍새마을부녀회 추영자 회장은 새마을운동 유공으로 도지사표창을 받게 되어 올 한 해 동안의 노력이 더욱 빛나는 행사였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울릉의 궂은일을 도맡아하며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되어준 새마을회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 정신을 잘 실천해 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