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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 !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 참석


울릉군은 12월 4일(수)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에 김병수 울릉군수를 비롯한 울릉군새마을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울릉군은 제1회 섬의 날 행사를 통한 울릉의 특산물홍보와 태풍 ‘미탁’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독도에서 발생한 독도헬기추락사고 방문 유가족을 위로·지원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실시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생명·평화·공경문화·지구촌공동체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다짐하는 대회로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를 종합결산하고, 헌신 봉사한 일선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새마을가족의 결속과 시대변화에 맞는 새로운 모습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또한 울릉군새마을부녀회 최강절 회장은 정부포상으로 새마을훈장협동장을 받았고, 울릉읍새마을부녀회 추영자 회장은 새마을운동 유공으로 도지사표창을 받게 되어 올 한 해 동안의 노력이 더욱 빛나는 행사였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울릉의 궂은일을 도맡아하며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되어준 새마을회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 정신을 잘 실천해 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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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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