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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살리기 울진해경도 함께합니다.

울진해경 지역경제 살리기 ‘수산물 팔아주기 주간’ 캠페인 시행

 


울진해양경찰서는 3월30일 부터 4월3일 까지 5일간 코로나 19로 인해 소비 위축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수산물 팔아주기 주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인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지역경제 침체에 도움을 주고자 울진해경서 관내 수산물 팔아주기 주간을 마련하였으며, 점심시간을 이용해 지역내 수산물과 도시락 등을 구입하여 직원들이 소비하는 등 정부의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한다.


  울진해경은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해 점심시간 인원을 분산해 지역식당을 이용하고 있으며, 또한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 상반기 내에 지역 전통시장이나 어시장에서 전액 사용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최시영 울진해경 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감소하여 소비심리 위축과 경기 불확실성 증가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울진해양경찰서도 여러 가지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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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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