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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클린&안심 봉화』캠페인 개최

- 더 깨끗하고 안전한 봉화 만들기에 총력 기울여 -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5월 22일(금) 오전 11시 봉화전통시장에서 군청직원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클린&안심 봉화』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클린&안심 봉화』캠페인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비롯한 군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더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봉화 지역 경제가 되살아나고 활력 넘치는 봉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추진되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하여 시장상인회, 소상공인, 안전보안관, 군청 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캠페인 실천 다짐행사를 가지고 전통시장 및 시가지 방역활동, 방역물품 및 홍보물 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읍·면에서도 매주 기관·사회단체가 앞장서서 철저한 방역소독을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엄태항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는 물론 군민 전체가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활력 넘치는 봉화, 더 안심하고 안전한 봉화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것이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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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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