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9 (수)

  • 흐림동두천 24.1℃
  • 흐림강릉 23.4℃
  • 서울 23.4℃
  • 흐림대전 25.4℃
  • 흐림대구 23.2℃
  • 천둥번개울산 23.2℃
  • 광주 24.6℃
  • 부산 22.7℃
  • 흐림고창 24.6℃
  • 구름많음제주 30.2℃
  • 흐림강화 23.9℃
  • 흐림보은 22.4℃
  • 흐림금산 24.4℃
  • 흐림강진군 28.4℃
  • 흐림경주시 22.7℃
  • 흐림거제 25.0℃
기상청 제공

“청소년이 바라보고 자원봉사로 디자인하다”

청소년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역할 고민 및 정보 공유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6월 27일 울진군 관내 고등학생 19명과 함께 비대면 방식으로 울진군 청소년 자원봉사단(명칭 전지적 청․바․지 시점)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덕열)에서 주관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취지를 알리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자원봉사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지적 청․바․지 시점’은 2020년 경북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 선정사업으로서 청소년들의 시점에서 바라본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해결해 나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김덕열 소장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재정립시킴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청소년 자원봉사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