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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기운펄펄 여름 보양 세끼! 보양식 지원 사업』 추진

- 간편 보양식으로 원기충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영양군 입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임정재, 민간위원장 김갑열)에서는 30일부터 입암권역(입암면, 청기면, 석보면) 사례관리대상자 30가구를 대상으로 『2020년 기운펄펄 여름보양세끼! 보양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더위로 쉽게 지치고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 특히 올해는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더위를 이길 보양식이 더욱 절실해졌지만 길어진 장마와 코로나19 여파로 외식이 부담스러운 요즘, 특히 저소득 가구나 독거 어르신 등 취약 주민들이 보양식을 직접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집에서 간편히 해먹을 수 있는 삼계탕과 추어탕, 훈제오리 같은 보양식 세 끼와 제철과일 참외를 이들 취약가정에 전달한다. 무더위에도 기운을 북돋아 더욱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정재 공공위원장(입암면장)은 “올해 무더위는 예년보다 늦지만 길게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독거 어르신들이나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며, “전해드린 보양식으로 든든하게 원기 충전하여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폭염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 등을 적극 활용하시길 주민들에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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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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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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