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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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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 건의

9, 10호 태풍, 긴 장마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에 대한 보상지원 확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월 20일(일) 개최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여, 국무총리에게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코로나-19에 따른 비상상황이지만, 올해는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고, 제9호 태풍 마이삭, 제10호 태풍 하이선, 54일간의 긴 장마 등 연이은 자연재해로 농민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부터 사과, 배, 단감 등 과수 4종에 적용되는 농작물 재해보험 약관이 피해 보상률 80%에서 50%로 하향조정 되어, 농가의 실질적인 피해보장이 어려운 실정이고, 야생조수해 피해는 적과전까지만 보상되어 현실적인 피해가 많은 적과후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벼, 감자, 고추, 복숭아 등 일부 품목에만 적용되는 병충해 보장을 사과, 대추 등 과수 전 품목으로 확대하고, 충남 부여, 전남 영광 등 일부지역에서만 가입 가능한 사과대추 재해보험을 경북 경산까지 확대해달라고 건의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농민에게 불리한 제도가 변경되면 많은 농가가 알수 있도록 사전 홍보가 중요하고, 그에 따른 유예기간을 두어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건의하신 내용과 관련해서는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경북 곳곳에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필수시설 확충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한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경북도내 총 9개소가 선정되어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도서관, 어린이집, 주거지주차장,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13종류의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화를 통해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효과와 사업기간 단축, 도민이용 편의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생활SOC 13종 시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 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올해 경북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은 국민체육센터 4개소, 생활문화센터 6개소, 주거지주차장 2개소, 가족센터 1개소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주민복지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도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균형적 발전에

포항영일만항 어두운 코로나 터널 벗어난다... 기대감 UP

영일만항 8월 컨테이너 물동량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

▲포항영일만항_물동량_추이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해운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국내 항만의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영일만항의 물동량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영일만항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운영 중이던 항로가 중단되고,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는 등 올해 4월부터 항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로 8월까지 영일만항의 외항선 입항은 240척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292척보다 17.8% 감소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도 5만9479TEU로 전년 동기 대비 28.1% 감소했다.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에 따르면 영일만항의 8월까지 외항선 입항과 물동량 누적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적지 않은 감소폭을 보이고 있지만, 7월부터는 회복 조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영일만항의 외항선 입항 수는 66척으로 작년 같은 시기 68척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도 전년에 비해 5월에는 71%가 감소했으며, 6월에는 66% 감소한데 반해, 7월에는 33% 감소해 감소폭이 낮췄으며 8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6%가 증가해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물동량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국고 추가지원으로 재정부담 경감, 신속한 피해수습 지원

이달 초 연이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이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 중앙 및 도 합동조사반의 예비 피해조사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을 초과한 것으로 파악되어 15일 행정안전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경북지역 태풍 피해규모는 울릉군 471억원, 울진군 158억원, 영덕군 8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 - 선포기준 피해액 : 영덕군 60억원, 울진군 75억원, 울릉군 75억원 - 9.13일 기준 피해액 : 영덕군 83억원, 울진군 158억원, 울릉군 471억원 * [특별재난지역 선포절차] 道 및 중앙합동조사 ⇨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 (위원장 국무총리) ⇨ 선포 건의(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 대통령 재가‧선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복구에 소요되는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되었으며, 주택 침수․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각종 세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추가 혜택이 지원된다. * 특별재난지역

경북도,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16팀 선정!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모집에도 청년들의 높은 호응 보여

경상북도는 지난 8월에 공모를 실시한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시즌2’에서 1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큰 호응을 얻어 추가로 기획한 이번 공모에 총 50여 팀이 지원하면서 청년 커뮤니티 관련 지원 사업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이 공모사업은 관광, 문화, 예술, 교육, 복지, 창업 등의 분야와 관련된 프로젝트 활동비용을 지원하며, 도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현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의 심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지침에 따라 비대면 서류심사로 진행됐으며, 활동계획의 적정성, 효과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특히 선정된 16개 팀 중 도내 대학 동아리가 6팀이나 포함돼 있어 대학가의 커뮤니티 활동이 더욱 더 활발해 질 것이라 예상된다. 활동지역별로는 경산이 3팀으로 가장 많았고 안동, 구미, 경주, 영양, 칠곡, 봉화 순으로 골고루 균형분배 됐으며, 분야별로는 사회활동․캠페인 분야가 5팀으로 가장 많았으며, 예술, 과학․기술, 교육이 뒤를 이었다. 이번에 선정된 16개 팀은 100만원 정도의 활동비용을 지원받아 11월 말까지 활동 할 예정이다. 박시균 청년정책관은 “코로나19로 많은 제약이 있

지역주민 기초건강, 한울본부와 동행!

- 울진군 10개 읍,면 119안전센터에 자동전자혈압계 지원 -

▲전자혈압계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는 한울본부 이종호 본부장과 울진소방서 김진욱 서장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9월 15일(화) 지역주민 기초건강관리를 위해 울진소방서(서장 김진욱)에 2천만원 상당의 자동전자혈압계를 지원했다. 평소 심‧뇌혈관질환,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코로나19에 걸릴 경우 사망률이 평균보다 높아 매우 치명적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수시로 혈압을 비롯한 위험요인을 사전 관리할 수 있도록 울진군 각 읍면 119안전센터에 자동전자혈압계를 전달했다. 자동전자혈압계는 간단한 구조로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119안전센터에는 응급의료분야 전문지식을 가진 응급구조사가 24시간 상주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부담 없이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고 의료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울진군 보건‧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내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걱정 없이 공부하세요

- 9.16일~10.28일까지 경상북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신청 - - 한국장학재단 대출 학자금 올해 대출이자 전액지원.. 작년 1393명 지원 -

경상북도는 도내 대학생의 학자금대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신청을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포함) 또는 졸업생으로 공고일(9월 16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또한, 학자금 대출당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여야 하며 졸업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인 경우만 해당된다. 단, 3명이상 다자녀 가구는 학자금 지원구간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2015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과 생활비)의 올해 발생한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또는 모바일로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자지원 신청안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상북도 행복콜센터(☎1522-0120)로 문의하면 된다. 지급 시기는 신청자 적격심사를 거쳐 12월말 한국장학재단 대출금에서 상환되며, 지원 내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까지 지원대상을 확

경북도, 혁신 원자력 아이디어 온라인으로 만난다

-‘전국 대학생 미래혁신 원자력 아이디어 공모전 및 세미나’ 온라인 개최 - - 대학생 대상 새로운 정책 및 아이디어 발굴로 원자력 인재육성 -

경상북도는 15일 서울 소재 에너지산업진흥원에서 ‘전국 대학(원)생 미래혁신 원자력 아이디어 공모전 및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자력 산업의 인재육성과 아이디어를 통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를 위해 현장행사에서 비대면으로 변경해 시행했다. 세미나는 에너지산업진흥원 사무실에서 강연자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유튜브 생중계로 실시간 참여한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중과 질의와 토론을 병행하며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는 최근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원전해체 산업에 대해 한국원자력산업협회 강재열 상근부회장과 두산중공업 김창규 차장의 열띤 강연이 있었으며, 유튜브 채팅창을 통해 대학생들의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누는 등 관심이 이어졌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1차 서면심사를 거친 8팀이 온라인으로 발표하고 관련교수, 전문가 등 5명이 현장에서 심사를 진행해, 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 특별상(3), 아이디어상(1)을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23일 경상북도 동부청사(포항)에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실내모임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수상팀 중 1명만 참석

“신공항 유치, 감사합니다!” 군위․의성청년, 도지사에게 감사패 전달

군위․의성 청년단체, 신공항 유치 성공시킨 도지사에게 깊은 감사 표시

경상북도는 9월 14일 도청에서 통합신공항이 들어설 군위와 의성지역 청년단체 대표들이 이철우 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에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최고의 노력으로 멋진 결과를 이끌어 주었다’며 이철우 도지사의 남다른 노력에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 경북청년들이 경상북도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다짐이 새겨져 있다. 경북 청년단체들은 지난 6월 통합신공항 이전이 난관에 부딪쳤을 때, 경북과 청년들의 생사가 달렸다고 강조하며 청년과 미래세대에 기회와 희망을 달라는 촉구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지역 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던 7월말에도 군위군청 앞에서 통합신공항 이전 확정을 요구하는 호소문 발표와 함께 거리행진을 하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확정에 앞장섰다. 이렇듯 경북 청년들의 지역 발전을 위한 눈물겨운 노력 덕분에 이철우 도지사도 신공항 유치의 그 힘든 과정에서 많은 힘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청년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도민과 함께한 결과, 지난 8월 28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을 확정짓는 쾌거를 거둘 수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박주태 의성 청년회의소 회장은 “신공항이 마지막까지 난항을 겪어서

경북도 ,‘2021년 말산업 육성사업’ 국비 27억원 확보!!

농식품부 사업비 감액 환경에서 경북도 올해보다 21.7% 증액 성과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1년 말산업육성 지원사업 중 학생승마 체험사업등 8개 사업에서 국비 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의 서류․현장․발표․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9월 7일 최종 확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말산업육성 지원사업의 내년도 예산은 145억원으로 올해 204억원에 비해 29.1%가 감액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경북도는 올해 22억보다 21.7%(5억원) 증액된 27억원을 확보했다. ※ 경기 37억원, 경북 27억원, 제주 22억원 경북도는 관계자는 시․군 및 사업 신청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특색과 접목된 관광승마 사업을 발굴하는 등 부단한 노력 끝에 농식품부의 국비예산이 감액되는 상황에서도 국비를 증액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세부내역으로는 △학생승마체험 1만1천명, 11억2500만원 △농촌관광 승마활성화 6개소, 1억2400만원 △유소년승마단 창단․운영 7개소 1억3000만원 △승마대회 개최 3회, 1억5500만원 △말산업특구 2개소, 6억원 △승마시설 설치 등 3개소, 1억8000만원 △전문인력양성기관 3개소, 3억9200만원 △승용마조련강화 11두, 2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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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추석에는 안전을 선물하세요.
울진소방서 죽변119안전센터 소방장 김경렬 연이은 태풍으로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낀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이웃에게 드릴 추석 명절선물을 고민하게 되지만 코로나19로 정부에서 고향 방문과 성묘 자제를 권고하고 힘들어진 형편에 마음만큼 좋은 선물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안전한 삶을 위한 사전준비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요즘,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인명피해 방지에 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소방시설로서 연기를 감지해 음향장치를 통해 경보를 울림으로써 화재사실을 알려준다. 소화기는 화재발생 시 초기진압에 도움을 주는 소방시설로 소화기 한 대를 비치해 두는 것은 소방차 한 대를 곁에 두는 것과 같다. 주택화재 인명·재산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지난 2017년 2월부터 모든 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 되었다. 이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